덕진구, 청소년 민관합동 야간단속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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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진구, 청소년 민관합동 야간단속 벌여 덕진구가 청소년 보호를 위해 민ㆍ관 합동 청소년유해업소 단속을 벌였다. 이번 단속은 지난달 30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구청은 물론 청소년보호 유관 단체회원(탁트인 내일,청소년폭력예방재단, 사)기독교청소년협회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전북대 구정문 일대를 중심으로 실시했다. 이들은 시민들과 마트·주류판매업소, 청소년출입·고용금지업소 등에 청소년 보호활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으며 청소년 유해업소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보호 법령집을 알기 쉽게 표로 작성한 전단을 배부하기도 했다. 구는 그동안 청소년보호 캠페인을 연중 추진해 지난해에는주ㆍ야간 55회 단속 및 민관기관,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총 9건의 청소년보호법 위반업소를 적발하는 성과도 올렸다. 사)기독교청소년협회 정진해 대표는 "청소년 탈선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시된 이번 단속을 통해 청소년 보호 분위기가 사회적으로 조성됐으면 한다"며 "덕진구청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보호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새만금일보)김선흥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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